MLB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에 FA 계약을 맺은 류현진(왼쪽)과 배지현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공항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