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99억의 여자’ 조여정, 사이다 반격 시동…양현민과 기싸움

입력 2020-01-01 1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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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컷] ‘99억의 여자’ 조여정, 사이다 반격 시동…양현민과 기싸움

KBS2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조여정이 양현민과 맞대결한다.

지난 주 16회에서 김도학(양현민 분)은 100억의 주인이 오고 있다는 소식에 궁지에 몰려 직접 강태우(김강우 분)를 찾아 나섰다. 이에 강태우와 의형제 같은 건달 오대용(서현철 분)이 김도학에게 붙잡혀 위기에 빠졌고, 공개된 예고편에는 강태우가 오대용을 구하기 위해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하지만, 강태우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 김도학에게 단호하게 맞선 정서연의 모습이 목격되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은 조여정과 양현민의 치열한 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열쇠를 넘긴 인물’의 정체를 캐고 있던 김도학에게 직접 얼굴을 내민 정서연. 두 사람 사이에 감도는 팽팽한 신경전이 주변을 압도한다.

​단호한 시선으로 김도학을 응시하는 정서연에 맞서 살벌한 눈빛으로 맞대응하는 김도학. 마침내 ‘99억을 훔친 여자’ 정서연과 ‘99억의 주인’ 김도학이 마주한 이 순간의 전말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KBS 2TV 수목 드라마 ‘99억의 여자’ (극본 한지훈/연출 김영조/제작 빅토리콘텐츠)는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조여정의 사이다 반격은 1월1일 오늘(수)밤 10시 ‘99억의 여자’ 17회, 18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99억의 여자’)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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