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유승호 “20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입력 2020-01-01 1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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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유승호 “20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토리제이컴퍼니 소속 배우들이 재치만점 새해 인사를 전했다.

오늘(1일) 오전, 스토리제이컴퍼니의 공식 SNS 채널에는 2019년 한 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소속 배우들의 새해 인사 메시지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새해를 맞이해 덕담을 건네며 훈훈함을 더한 것.

공개된 영상은 복, 건강, 행복, 꿈의 주제로 릴레이 새해 인사가 담겨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영상에서는 먼저 지난해 강렬한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연기파 배우 고준과 김병철의 재치 있는 새해 인사로 첫 포문을 열었다. 2020년을 기대케 하는 배우 권수현, 김서경, 김태희, 왕지혜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이어 진솔한 연기로 극의 깊이를 더하는 안세호, 유승호, 이무생, 이완, 허준호는 새해도 팬들의 건강을 소망하는 진심 어린 덕담을 건넸다. 여기에 변신이 매력적인 배우 박민정, 박예니, 서인국, 이경재, 이현진, 임세주, 한다미는 행복하고 좋은 일 가득한 새해를 기원하며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었다.

또한, 개성 강한 연기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발산하는 배우 김성철, 박훈, 유예빈, 이진희, 주민경, 태원석은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는 새해가 되길 바랍니다"라는 힘찬 응원으로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2019년을 꽉 채운 배우 김지석, 배유람, 이시언은 "좋은 작품, 멋진 모습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라며 뜨거운 활약을 예고했다.

이렇듯 스토리제이컴퍼니는 소속 배우들의 유쾌한 인사부터 귀여운 면모까지 볼 수 있는 영상을 통해 새해 첫 날부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특히 최근 근황이 궁금했던 배우들의 모습도 담겨있어 특별함을 더했다.

지난 한 해 영화, 드라마 그리고 연극과 뮤지컬, 예능 등 전방위 활약을 펼친 스토리제이컴퍼니 소속 배우들이 2020년 경자년 한 해를 어떻게 장식할지 더욱 기대가 높아진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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