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슬 새해인사 “조종 받아 하는 일이지만 노력할 것”

입력 2020-01-01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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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슬 새해인사 “조종 받아 하는 일이지만 노력할 것”

신인가수 유산슬(유재석)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태호 PD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쥐띠 샛별 유산슬의 새해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특별히 본인은 모르는 ‘쥐띠 에디션’으로다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화려한 반짝이 정장을 입고 새해 인사를 하는 유산슬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초반 유산슬은 “왜 찍는 거야?”라며 툴툴 거리지만 이내 “안녕하세요.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입니다.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대박 터지시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밝은 목소리로 말했다.

이어 “작년에 유산슬 ‘합정역 5번 출구’, ‘사랑의 재개발’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0년에도 누구의 조종을 받아서 하는 거지만 어쨌든 열심히 최선을 다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산슬은 지난해 ‘2019 MBC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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