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최현석 “라이벌 오세득? 나한테 의미 없어”

입력 2020-01-01 2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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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최현석 “라이벌 오세득? 나한테 의미 없어”

최현석 셰프가 절친 오세득 셰프와 라이벌 관계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최현석, 임예진 등이 대한외국인들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MC 김용만은 오세득이 최근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활약을 펼친 것을 언급했다. 당시 오세득은 거침없이 퀴즈를 풀다가 우승 직전, 8단계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이와 관련해 박명수는 “최소 8단계까지 올라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도발했고, 최현석은 “저한테는 오세득이라는 존재가 아무 의미가 없다”고 장난스럽게 받아쳤다.

이어 “단계가 중요한 게 아니다 상품이 누구한테 가야 활용도가 높겠는가” 라고 우승 상품인 한우를 향한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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