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사우샘프턴전 선발 발표… 손흥민 징계 마지막 경기

입력 2020-01-01 2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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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2020년 첫 경기인 사우샘프턴전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출전정지 징계 중이라 출전할 수 없다.

토트넘은 2일 0시(이하 한국시각) 영국 사우샘프턴에 위치한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사우샘프턴과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날 홈팀 사우샘프턴은 대니 잉스, 레드먼드, 암스트롱, 워드프라우스, 호이비어, 제네포, 소아레스, 스테펜, 베드나렉, 버틀란드, 맥카시를 선발 투입한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을 최전방에 놓고 에릭센, 알리, 루카스를 투입한다. 또 은돔벨레와 시소코에게 3선을 맡긴다.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수비진에는 라이언 세세뇽, 베르통언, 알더베이럴트, 오리에가 포백을 구성한다. 골문은 가사니가가 지킨다.

한편, 손흥민은 3경기 출전정지 징계 때문에 이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3경기 출전정지는 이 경기를 끝으로 해제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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