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희철♥모모 열애 인정→한승우·정은지 열애설 부인

입력 2020-01-02 0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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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김희철♥모모 열애 인정→한승우·정은지 열애설 부인

김희철과 모모가 2020년 첫 공개 열애 주인공이 됐다.

김희철의 소속사 Label SJ는 2일 동아닷컴에 "두 사람은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만나게 됐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모모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연예계 선후배로 친하게 지내오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가 됐다"고 비슷한 입장을 전했다.


김희철과 모모는 지난해 8월 이미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양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소문을 일축했지만, 2차 열애 보도에는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같은 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는 한승우와 정은지의 파파라치 사진이 확산됐다. 사진을 게시한 누리꾼에 따르면, 한승우와 정은지는 12월 16일 하남시 스타필드에서 마스크를 한 채 함께 있었다.


소속사 확인 결과 사진 속 두 사람이 한승우와 정은지인 것은 맞다. 그러나 열애 여부는 부인했다. 한승우 측은 동아닷컴에 “현재 온라인상에 언급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같은 회사 선후배일 뿐 더 이상의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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