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투수 임규빈, 1년 6개월 열애 끝에 5일 결혼

입력 2020-01-02 1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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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하송) 투수 임규빈(29)이 오는 5일(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신부 이세은(26) 양과 화촉을 밝힌다.

팀 선배의 소개로 처음 만난 임규빈, 이세은 커플은 1년 6개월 여 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둘은 푸켓으로 4박 6일간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에 보금자리를 마련한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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