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입국, 뉴욕 일정 마치고 귀국…수수한 ‘현실 남친룩’

입력 2020-01-02 2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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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입국, 뉴욕 일정 마치고 귀국…수수한 ‘현실 남친룩’

방탄소년단(BTS)의 입국 사진이 화제다.

방탄소년단은 뉴욕 일정을 마친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편안한 차림의 ‘현실 남친룩’을 선보였다. 특히 제이홉과 RM, 뷔는 마스크에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가 이목을 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 30일 미국 ABC방송 ‘딕 클라크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 위드 라이언 시크레스트 2020(New Year’s Rockin’ Eve)’ 일정을 위해 출국했다.


방탄소년단은 다음 날 뉴욕 타임스스퀘어 야외무대에 올라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Make It Right’,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등을 열창하며 화려한 군무를 뽐냈다. 또 새해 카운트다운을 함께 하기도 했다. 당시 현장은 SNS 등을 통해 생중계되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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