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김희철 “축서단과 화보 촬영”…성덕 인증

입력 2020-01-02 23:11: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맛남의 광장’ 김희철 “축서단과 화보 촬영”…성덕 인증

‘맛남의 광장’ 김희철이 축서단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밤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멤버들이 새로운 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경상북도 영천시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요리 연구를 마치고 본격적인 오전 장사를 준비하기 위해 영천 휴게소로 향한 멤버들. 이동 중 김희철은 “내일 중국에 간다. 축서단과 화보를 찍어야 한다. 제발 조금만 먹여 달라”고 말했다. 축서단은 김희철이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여러 차례 팬심을 드러냈던 중화권 스타.

양세형과 김동준이 축서단의 정체를 궁금해하자 김희철은 “드라마 ‘의천도룡기’에 나오는 배우다. 극 중 이름은 주지약”이라고 설명했다. 백종원도 아는 캐릭터였고 함께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백종원은 “왕년에 무협지를 많이 봤다”며 웃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