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이 목격담, 교통사고 부상자 도와…선행 훈훈

입력 2020-01-03 1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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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이 목격담, 교통사고 부상자 도와…선행 훈훈

가수 크라운제이(본명 김계훈) ‘선행 목격담’이 전해졌다.

2일 한 유튜브 채널에는 크라운제이 선행 목격담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게시자는 “2020년 1월 1일 새해 첫날 (경기도 수원) 영통입구 앞에서 사고 현장을 목격해 찍은 영상이다. 오토바이를 친 택시기사도 뒤에서 멀뚱하니 서 있는데 해당 교통사고와 상관없는 내 옆 차에 있던 분이 뛰쳐 나와 나이 드신 오토바이 운전자를 도와주더라. 도와주던 사람은 알고 보니 크라운제이였다”고 크라운제이 선행 목격담을 전했다.

실제로 영상에는 크라운제이 선행 목격담이 사실임을 증명하는 상황이 담겼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부축하는 크라운제이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크라운제이는 다친 오토바이 운전자를 갓길까지 부축하며 그가 안전하게 사고 처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크라운제이 선행 목격담에 대한 칭찬이 쏟아진다. 인성이 남다르다고. 또한 그의 컴백을 희망하는 내용이 쏟아진다.

한편 2006년 첫 정규 앨범 ‘One & Only’로 데뷔한 크라운제이는 가수 활동 외에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주목받았던 인물이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일약 ‘국민 개미’로 사랑받았다. 또한, 미국 영주권자 신분이었지만, 영주권을 포기하고 입영을 택해 주목받기도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사진|유튜브 채널 ‘박규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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