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시상식 후폭풍…인간화환 장도연 깜짝 등장

입력 2020-01-03 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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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박나래 시상식 후폭풍…인간화환 장도연 깜짝 등장

박나래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327회에서는 시상식 뒤풀이 후유증을 겪는 박나래와 이런 그를 찾은 ‘인간 화환’ 장도연 모습이 전파를 탄다.

제작진에 따르면 영광스러운 밤을 보내고 다음 날 박나래는 시상식 뒤풀이 후유증에 시달린다. 이시언에게 전화를 건 박나래는 그와 자신 기억이 다르다는 것에 놀란다. 성훈에게도 전화를 걸지만, 정상적인 기억은 좀처럼 돌아오지 않는다.

또 이날 절친 장도연이 박나래를 찾는다. ‘인간 화환’이 된 장도연이 박나래 대상 수상을 축하한다고. 뿐만 아니라 무명시절을 함께 보낸 두 사람은 시상식의 진한 여운을 함께 나눈다.

방송은 3일 밤 11시 10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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