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투자배급사 “박신양 출연 맞다”…7년 만에 스크린 복귀 [공식입장]

입력 2020-01-03 1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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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DB

‘사흘’ 투자배급사 “박신양 출연 맞다”…7년 만에 스크린 복귀 [공식입장]

배우 박신양이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3일 한 매체는 “박신양이 오컬트 영화 ‘사흘(감독 현문섭)’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사흘’의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동아닷컴에 “박신양이 ‘사흘’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사흘’은 딸의 장례를 치르는 사흘간 죽은 딸의 심장에 깃든 악령이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박신양은 ‘사흘’의 소재와 스토리에 매료돼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로써 박신양은 2013년 개봉작 ‘박수건달’ 이후 7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그의 반가운 스크린 복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사흘’은 아이필름 코퍼레이션이 제작하고 쇼박스가 배급을 맡는다.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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