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대상포진에도 열일→실검 등판 “감사합니다”

입력 2020-01-03 18: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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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대상포진에도 열일→실검 등판 “감사합니다”

개그우먼 이세영이 대상포진에도 투혼을 발휘했다.

3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tvN 예능프로그램 ‘냐옹은 페이크다’ 제작발표회에 MC를 맡은 이세영. 이날 진행자로 활약한 그는 ‘이제는 뷰티 여신’ ‘새해 달라진 미모’ 등의 포토 기사로 주목받으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알고 보니 이날 이세영은 대장포진으로 컨디션 난조 상태였다. 이세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상포진 확정”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힘내자”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냐옹은 페이크다’ 일정을 소화해냈다. 자신의 포토 기사가 화제가 되자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최신유행프로그램2’에 출연했던 이세영은 현재 일본인 남자친구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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