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민연홍 감독, 터치 연출

입력 2020-01-03 1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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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연홍 감독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만나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로맨틱 코미디 & 뷰티 드라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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