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SF9 물레 체험…인성, 찌그러진 항아리에 당황

입력 2020-01-03 2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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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SF9 물레 체험…인성, 찌그러진 항아리에 당황

SF9이 물레 체험에 나섰다.

3일 밤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SF9 찬희 인성 다원의 초심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울산으로 향한 세 사람은 옹기마을을 방문했다. 먼저 대표로 물레 체험에 도전한 인성은 선생님의 지도 아래 항아리 만들기 미션에 임했다. 하지만 그가 본격적으로 손을 대자마자 항아리는 찌그러졌다. 실패한 항아리는 초심으로 돌아가듯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선생님은 “항아리는 힘드니 물컵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인성은 “살짝만 틀어져도 다시 해야 한다더라. 보기에는 쉬워 보였는데 엄청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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