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강호동 “다투기도 하지만 평생 가자”…송민호 “매주 하고파”

입력 2020-01-03 2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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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7’ 강호동 “다투기도 하지만 평생 가자”…송민호 “매주 하고파”

‘신서유기7’ 마지막 날 밤이 공개됐다.

3일 밤 방송된 tvN ‘신서유기7’ 마지막회에서는 회식장소 복불복 돌림판부터 미방송분 대방출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감기 걸린 은지원을 제외하고 함께 도란도란 회식을 가졌다. 앞선 듀엣 가요제를 회상하며 강호동은 “오늘부로 10년은 노래 끝났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그는 “서로 또 가끔씩 다투기도 하고 삐치기도 하고 오해하기도 하지만 평생 가자”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먼저 자리를 뜬 강호동과 이수근은 강사장과 이부장으로 상황극을 벌이며 끝까지 웃음을 안겼다. 남은 YB 세 사람. 송민호는 “신서유기 매주 하고 싶다. 2주에 한 번씩 여기 오면 너무 힐링 되더라”고 고백했다. 피오도 “그래 보이더라”고 공감했다. 송민호는 “‘신서유기’에서 힘을 받았는데 끝나니까 너무 아쉽다”고 털어놨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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