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대상 박나래 등장에 환호…이시언 “올해 내가 대상 목표”

입력 2020-01-03 2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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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대상 박나래 등장에 환호…이시언 “올해 내가 대상 목표”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업그레이드된 스튜디오에 환호했다.

3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멤버들이 새 스튜디오에서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확 바뀐 스튜디오에 감탄했다. “너무 좋아졌다” “특전인가 보다” “박나래 덕분”이라며 “마루도 다른 것 같다. 나무 바닥이다. 월세가 훨씬 더 비싸 보인다”고 기뻐했다.

이어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박나래가 등장하자 “박대상”이라고 외치며 환호했다. 기안84는 “박나래가 아니면 우리가 여기 올 이유가 없다. 바닥에서 피톤치드가 나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나래는 “올해의 프로그램상을 받은 우리 팀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하더라. 여기 있는 모든 분들이 상을 받았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시언은 “나는 못 받았다”고 털어놨고 멤버들은 “네 얼간이와 함께 팀워크상 받지 않았냐”고 강조했다. 성훈은 “형이 개인상을 받으려면 상을 받았어야 한다. 2018년에 최우수상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콕 집어 말했다. 이시언은 “올해 대상을 목표로 하겠다”며 슬랩스틱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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