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성형 의혹’ 곤혹 치룬 황정음, 밝은 미소 지으며

입력 2020-01-04 1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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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의혹으로 곤혹을 치룬 배우 황정음이 다시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쁜 스카프랑 목도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스카프를 목에 두른 황정음은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황정음은 성형 수술 의혹에 시달렸다. 이에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촬영 중인 배우가 성형 의혹이라는 것은 말도 안 된다. 추측성 악의적 댓글들의 경우 법적 모니터링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황정음은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를 촬영 중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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