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들’ 전현무→정유미 모두가 속은 도박꾼 정체는? ‘반전’

입력 2020-01-05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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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 전현무→정유미 모두가 속은 도박꾼 정체는? ‘반전’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이하 ‘선녀들’) 멤버들 모두가 깜빡 속은 도박꾼의 정체는 누구일까.

5일 방송되는 ‘선녀들’ 20회에서는 조선 교육의 1번지 ‘도산서원’을 탐사한데 이어, 퇴계 이황의 투탑 제자이자 당시 조선 조정의 슈퍼스타 김성일과 류성룡의 흔적이 묻은 ‘안동의 보물’을 탐사하는 여정이 펼쳐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설민석,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 정유미는 기품 있는 고을 안동의 정취에 푹 빠졌다. 그러나 평화롭고 여유로운 안동의 풍경과는 달리, 멤버들 역사 탐사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급 반전 가득한 이야기들로 충격과 경악의 연속이었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멤버들에게 가장 큰 반전을 선사한 인물이 있다. 대대로 학문 높은 김성일의 가문에 등장한 파락호(집안의 재산을 몽땅 털어먹는 난봉꾼) 후손이다. 그는 도박판에서 전 재산을 잃고, 기이한 행동을 벌이며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았다고.

하지만 이 파락호의 상상도 못한 반전 정체는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파락호의 진상(?) 짓에 혀를 쯧쯧 차던 김종민, 유병재 등은 급반성하며 고개를 숙이게 됐다고. 가족들, 그리고 온 나라를 속인 김성일 가문 후손의 비밀스러운 정체는 과연 누구일까.

방송은 5일 일요일 밤 9시 5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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