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유준상 “아내 홍은희, 항공사 광고 보고 바로 결혼 결심”

입력 2020-01-05 2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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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유준상 “아내 홍은희, 항공사 광고 보고 바로 결혼 결심”

유준상이 아내 홍은희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유준상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엄마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유준상은 홍은희와 결혼한 이유에 대해 “아내가 예전에 아시아나 모델이었다. 사진이 너무 예뻐서 저 사람 소개해달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같은 작품에 나오더라. 이 사람과 꼭 결혼 해야겠다 결심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 엄마는 “미안한 말이지만 그때 홍은희가 너무 아까웠다. 너무 예뻤다. 지금은 괜찮다”고 했다.

그러자 토니 안 엄마는 “나는 그때 저런(유준상 같은) 신랑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아내한테 잘하고 자상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평소 남편감으로 언급했던 서장훈에 대해서는 “서장훈 같은 남자 싫다. 이제 우리 이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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