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토트넘 선수’ 손흥민에 대해 언급… “무리뉴 스타일 공격수”

입력 2020-01-06 0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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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손세이셔널’ 손흥민(28, 토트넘 홋스퍼)이 조세 무리뉴 감독에게 적합한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는 토트넘 출신 선수의 평가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5일(한국시각) 손흥민에 대한 제나스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이는 매우 긍정적인 내용이다.

이에 따르면, 제나스는 "지난 2년 동안 토트넘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이었다"고 언급했다. 또 "손흥민이 완벽한 무리뉴 스타일의 공격수“라고 덧붙였다.

이어 케인의 부상 공백에 대해서는 "알리도 그 포지션에서 활약할 수 있다. 하지만 손흥민이 좀 더 득점원에 가까운 선수다“라고 밝혔다.

계속해 “손흥민은 양발을 통해 골을 터트릴 수 있다. 상대를 제압하고 공간으로 침투할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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