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박스] ‘백두산’ 지칠 줄 모르는 흥행…손익분기점도 넘었다

입력 2020-01-06 0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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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소재,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 압도적 볼거리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백두산’이 1월 4~5일 개봉 3주차 주말 이틀간 44만 관객을 동원, 747만 9759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영화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남녀노소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백두산’이 개봉 3주차 누적 관객수 747만 9759명을 동원, 18일 연속 독보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3주차 계속되는 신작 공세에도 불구하고 ‘백두산’은 주말 이틀간 44만 명의 관객수를 기록해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백두산’은 N차 관람과 4DX 관람에 힘입어 개봉 4주차에도 지칠 줄 모르는 흥행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백두산’은 백두산 화산 폭발이라는 신선한 볼거리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완벽한 케미, 영화가 끝나도 잊혀지지 않는 메시지와 감동을 선사하며 전 세대가 함께 볼 수 있는 가족 영화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 백두산 화산 폭발이라는 소재와 참신한 상상력으로 새로운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영화 ‘백두산’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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