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th 골든글로브] ‘기생충’ 봉준호, 골든글로브 참석 ‘환한 미소’

입력 2020-01-06 1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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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골든글로브 공식 트위터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봉준호 감독은 5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 베벌리힐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제77회 골든글로브 측은 6일 공식 트위터에 “Bong Joon-ho, youngest child, Red Carpet, #GoldenGlobe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봉준호는 누군가를 가리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기생충’(감독 봉준호)는 외국어 영화상, 각본상, 감독상 총 3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한국 작품으로는 최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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