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분노, 신동에 폭발 “같은 숙소 아니었잖아!!!”

입력 2020-01-06 1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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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분노, 신동에 폭발 “같은 숙소 아니었잖아!!!”

‘미우새’ 김희철이 분노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신동에게 분노하는 김희철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일상에서 신동은 김희철이 양치질을 하는 동안 김희철이 아끼는 컴퓨터를 거실로 들고 나와 분해했다.

김희철이 투덜대자 신동은 “숙소에서 내가 안 되는 컴퓨터 고쳐서 썼잖아"라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희철은 ”너랑 나 같은 숙소 아니었잖아“라며 ”댄스과 나온 애가 어떻게 아냐. 전자과 나온 나도 모르는데“라고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신동은 능숙한 실력을 자랑했지만 2시간이 흐른 후에도 본체를 완성하지 못했다.. 이에 김희철은 “왜 나를 머리 아프게 하냐. 물론 성공하면 좋은데 전문가가 아니잖아. 실패하면 어떡하냐”고 물었다. 신동은 “그럼 실패라고 외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철이 분노한 신동의 컴퓨터 조립은 결국 5시간 후에도 완성되지 못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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