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 울리는2’ ·‘스위트홈’ 송강, 광고계 주목 기대주

입력 2020-01-06 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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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2’ ·‘스위트홈’ 송강, 광고계 주목 기대주

송강을 향한 광고 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확정 소식에 이어 ‘스위트홈’ 주인공 캐스팅 소식까지 연이은 대세 행보를 이어가는 송강이 광고주들에게 주목받는다.

송강은 지난 한 해 예능부터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보여준 매력이 이목을 끌었다는 소속사 자체 평가다. 밝은 에너지와 잘생긴 얼굴이 광고주 마음을 사로잡으며 2020년 기대주로 떠올랐다고.

한 광고 관계자는 “송강 특유의 맑은 이미지와 독보적인 비주얼은 뷰티, 패션, 잡화 상관없이 모든 제품군과 훌륭한 케미를 그려낸다”고 전했다.

한편 송강이 출연하는 ‘스위트홈’은 올해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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