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측 “이호섭·임수민, ‘감기’ 송해 대신 설특집 진행” [공식입장]

입력 2020-01-07 0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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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측 “이호섭·임수민, ‘감기’ 송해 대신 설특집 진행” [공식입장]

작곡가 이호섭과 임수민 KBS 아나운서가 MC 송해를 대신한다.

KBS는 7일 동아닷컴에 "작곡가 이호섭과 임수민 KBS 아나운서가 설특집 '전국노래자랑' 진행을 한다. 12일 녹화가 진행되며 방송은 26일이다"라고 전했다.


작곡가 이호섭과 임수민 KBS 아나운서의 대체 진행은 '전국노래자랑' MC 송해가 감기 몸살로 입원을 하면서 이뤄졌다.


지난 2일 송해는 감기 몸살로 병원해 입원을 했고 컨디션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93세인 송해는 최고령 현역 방송 사회자로, 1955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40주년을 맞이한 KBS1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며 국민MC로 불렸다. 예능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활발한 활동을 하며 젊은 세대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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