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더 단단해져 컴백, 청춘과 공감대 형성할 것”

입력 2020-01-07 15: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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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더 단단해져 컴백, 청춘과 공감대 형성할 것”

그룹 베리베리가 청춘 공감을 약속했다.

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선 베리베리의 미니 3집 ‘FACE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민찬은 이날 “이전의 밝고 청량함에서 단단해짐을 추가해서 컴백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만들었다”라고 컴백 소감을 말했다.

베리베리는 세상을 정면돌파 하고 지금과는 다른 차원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여정을 담아낼 ‘FACE it’ 슬로건을 내세웠다. 그 첫 번째 에피소드를 담은 [FACE ME] 앨범은 베리베리가 대중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이다.

민찬은 “청춘이라고 하면 무한한 잠재력과 불완전함이 동시에 떠오른다. 베리베리를 비롯한 많은 청춘들과 공감하고 싶어서 ‘페이스 잇’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고 설명했다. 동헌 역시 “데뷔를 하면서 힘든 부분도 있었다. 앨범을 준비하면서 스스로를 마주하게 됐다”고 신보에 담긴 의미를 덧붙였다.

타이틀곡 ‘Lay Back’은 ‘내 안의 진짜 나를 마주하고 더욱 솔직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라는 메시지를 노래한다. 총 6개 노래가 수록된 베리베리의 새 앨범은 오늘(7일) 저녁 6시 공개.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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