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조이, 한솥밥 먹는 식구지만 반전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입력 2020-01-07 16:26: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규현 조이, 한솥밥 먹는 식구지만 반전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규현과 조이가 뜻밖의 반전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tvN 여행 예능 ‘더 짠내투어’에서는 게스트로 레드벨벳 조이와 배우 이유진이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더 짠내투어’ 고정 멤버 규현과 같은 소속사 식구인 조이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예상과 전혀 달랐다. 10년째 한솥밥을 먹는 사이지만 규현과 조이는 상당히 어색했던 것. 조이가 규현에게 깍듯하게 인사하자 규현은 어색하게 인사를 받았다.

이용진이 “같은 소속사에 10년 정도 있었으면 친하지 않나?”라고 물었고 규현은 “여자 후배들이랑 잘 못 친해진다”고 고백했다. 조이는 “(규현의) 솔로 콘서트도 갔는데 ‘너희랑 안 친한데 와줘서 고마워’라고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과 조이는 ‘더 짠내투어’를 통해 절친으로 거듭나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