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모, ‘음원 사재기 의혹’ 부인 “내 가치관 흐리지 말길”

입력 2020-01-07 18: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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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창모 인스타그램

창모, ‘음원 사재기 의혹’ 부인 “내 가치관 흐리지 말길”

래퍼 창모가 ‘음원 사재기 의혹’을 강력 부인했다.

창모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희가 좋아하는 래퍼가 1위해도 이런 글 쓰겠느냐”는 글과 함께 커뮤니티 게시물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작성자는 창모의 신곡 ‘Meteor’(메테오)가 음원 차트에서 1위를 한 사실이 석연치 않다고 주장했다.

창모는 “(사재기)라는 단어가 나한테도 향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게 너무 싫다. 내 힘으로 여기까지 온 건데. 내 얼굴, 내 패션, 내 모든 것, 내 곡 욕해도 상관없는데 내가 추구하는 가치만큼은 흐려놓지 말라”고 경고했다.

앞서 창모는 지난해 11월 29일 첫 정규앨범 ‘Boyhood’를 발매했다. 그 중 타이틀 곡 ‘Meteor’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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