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체험형 가전 매장이 온다”

입력 2020-01-08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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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 내부 전경.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9일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오픈

국내 최대 규모의 체험형 가전 매장이 서울 잠실에 들어선다.

롯데하이마트는 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웰빙센터에서 메가스토어 오픈 기자간담회를 열고 “프리미엄 브랜드와 체험형 콘텐츠를 한 곳에 모은 메가스토어 1호점을 9일 선보인다”며 “기존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을 확장해 제품을 체험하면서 머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으로 재구성했다”고 밝혔다.

새 매장은 전체면적 7431m²으로 2개 층으로 구성했다. 1층은 모바일과 사물인터넷 등 디지털 가전을 체험할 수 있다. 대형스크린으로 인기 온라인 게임을 관람하는 e스포츠존, 1인 미디어 전문 코너, 프리미엄 오디오 청음실 등도 있다. 2층은 프리미엄 가전과 대형가전, 주방가전, 생활가전으로 구성했다. 카페, 세미나실 등을 마련해 쇼핑을 넘어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는 “고객이 쉬며 놀다 갈 수 있는 즐거운 공간으로 꾸몄다”며 “2020년 10개의 메가스토어를 오픈 할 예정”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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