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윰댕, 이혼·아들 고백 “지금 초등학교 저학년”

입력 2020-01-07 2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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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윰댕, 이혼·아들 고백 “지금 초등학교 저학년”

크리에이터 윰댕과 대도서관 부부가 숨겨진 가정사를 고백했다.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에는 1인 미디어의 선구자 대도서관, 윰댕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윰댕은 “사실 저희가 예전부터 이 얘기를 언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런 얘기를 꾸준히 해왔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저에게는 아이가 있다. 아이는 남자 아이고 지금은 초등학교 저학년이다”라고 털어놨다.

윰댕은 “제가 혼자 서울에서 지내다가 그때는 사실 방송만 하고 지냈다. 제가 가장 역할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연애에 대해 생각을 안 해봤다. 서울에서 혼자 오래 지내다 보니 외로웠다. 그러다 사람을 만나게 됐고 아이가 생긴걸 알게 됐다. 아이가 생겨 책임을 져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에서 말할 수 없었다. 제가 책임을 져야하는 사람이 많다보니 말을 할 수가 없었다”고 울먹였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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