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승진 5년 만에 등장 “아직 솔로, 결혼하고파”

입력 2020-01-07 2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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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승진 5년 만에 등장 “아직 솔로, 결혼하고파”

가수 김승진이 ‘불타는 청춘’에 다시 등장했다.

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원조 고교생 가수 김승진이 출연했다. 김승진은 80년대 노래 ‘스잔’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물로 ‘불타는 청춘’에 5년 만에 다시 나왔다.

김승진은 2020년 첫 여행지인 목포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나타났다. 홍콩 배우를 연상케 하는 모습에 제작진은 “너무 멋있다”고 칭찬을 하기도 했다. 숙소에 제일 먼저 도착한 김승진은 친구들을 기다렸다. 이내 김광규, 박선영, 최성국이 숙소에 도착했고, 김승진을 보고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광규는 김승진을 향해 “스잔 아니냐. 워낙 어릴 때 노래가 유명해서 나보다 나이가 위인 줄 알았다. 관리를 잘 하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김승진은 아직 ‘솔로’라고 털어놨다. 그는 “지금까지 솔로다. 요즘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제 생애 연애는 딱 한 명밖에 없다. 그 사람과 결혼했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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