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그림가격 충격적, 솔비 “그림가격 경매가 1300만원에 팔려”

입력 2020-01-08 0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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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그림가격 충격적, 솔비 “그림가격 경매가 1300만원에 팔려”

가수 겸 화가로 활동 중인 솔비가 그림가격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욕망의 쥐띠’ 특집으로 션 세븐 솔비 딘딘 라나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화가 권지안으로도 활동 중인 솔비는 “지난해부터 바르셀로나, 파리를 왔다 갔다 하면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며 “라 뉘 블랑쉬라고 프랑스에 하는 축제가 있다. 1년에 하루 파리 전체가 미술관이 되는 축제다. 포트폴리오 냈다. 인상파 아티스트가 현대에 와서 그림을 그리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박나래는 “나는 솔비의 작품을 갖고 있다. 솔비 작품이 지금 소형차 한 대 값”이라고 밝혔다. 앞서 박나래는 ‘나혼자산다’를 통해 솔비와 술을 마시다 솔비의 그림을 구매했다고 밝힌 바 있다.

솔비는 “박나래와 똑같은 작품 시리즈가 경매에서 600만 원에 시작해서 1300만 원에 팔렸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내가 잘 샀다. 사람들이 그 그림 살 때 엄청 비웃었다. 나는 이제 떼부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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