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클립] 백종원 고백, ‘골목식당’ 백종원 돈가스집 인수 루머 심경고백

입력 2020-01-08 1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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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고백, ‘골목식당’ 백종원 돈가스집 인수 루머 심경고백

백종원이 제주도 돈가스집 루머 등에 대해 고백한다.

8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겨울특집’ 마지막 편이 전파를 탄다. 제주도 돈가스집 첫 오픈 현장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특히 제주도 돈가스집을 둘러싼 오해와 논란에 대해 백종원이 심경을 고백한다.

‘골목식당’ 제작진에 따르면 돈가스집은 오픈 하루 전, 밤 11시부터 손님 대기 행렬이 시작돼 그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특히 백종원은 폭주하는 대기 줄에 “우리 장모님도 줄 섰는데...”라고 깜짝 고백해 김성주, 정인선을 놀라게 한다.

오픈 준비 중인 돈가스집에 ‘1호 수제자’도 첫 등장해 궁금증을 더한다. 돈가스를 배우기 위해 제주도까지 찾아온 ‘1호 수제자’의 허둥대는 모습에 남자 사장은 평소 보기 힘든 엄격한 ‘호랑이 스승’으로 돌변한다고.

정인선은 흑돼지, 빵가루, 특별 배합 기름까지 업그레이드를 마친 제주도 돈가스를 맛보며 “떨어진 빵가루만 팔아도 될 정도”라고 극찬한다. 이날 업그레이드 돈가스의 인기를 실감하듯 각양각색 사연을 가진 손님이 이목을 끈다. 대기줄을 선 채 밤샘 시험공부를 한 대학생 손님부터, 비행기 시간을 미루고 온 손님, 상견례 치른 가족까지 총출동했는데, 손님들의 시식 후 반응도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돈가스집 관련 루머에 대해 백종원이 심경을 고백한다.

돈가스집에서 함께할 수제자를 모집한다는 SNS 글 게재 이후, 단 하루 만에 이력서가 산더미처럼 쌓여 백종원과 두 사장을 놀라게 한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의 관심 속에서 돈가스집을 향한 억측과 오해가 생겨나기 시작해 두 사장은 또다시 깊은 고민에 빠진다. 돈가스집 제주도 오픈을 두고 ‘백종원의 프랜차이즈로 소속됐다’, ’수제자를 뽑아 2호점을 낸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는 루머 등에 대한 백종원 심경 고백과 그 진실이 공개된다.

방송은 8일 밤 11시 10분.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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