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미렌, 우윳빛 피부 돋보이는 빨간 드레스…우아한 미모 [포토화보]

입력 2020-01-08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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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미렌, 우윳빛 피부 돋보이는 빨간 드레스…우아한 동안 미모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헬렌 미렌의 우아한 동안 미모가 화제가 됐다.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한 헬렌 미렌은 빨간색 드레스를 입어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헬렌 미렌은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자랑하며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헬렌 미렌은 1969년 영화 ‘에이지 오브 컨센트’로 데뷔해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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