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십자인대 파열 수술→재활 집중 ‘활동 잠시 중단’ [공식입장]

입력 2020-01-08 1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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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십자인대 파열 수술→재활 집중 ‘활동 잠시 중단’ [공식입장]

남성듀오 마이티마우스 상추가 십자인대 파열로 재건수술을 받았다.

지난 3일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재건수술을 받은 상추. 이날 그는 자신의 SNS에 “감사하게도 수술이 아주 잘 됐다고 한다”고 직접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상추는 “11월 19일 몸살 걸린 채로 농구하다 다쳤다. 이 다리로 바로 미국도 다녀오고 공연도 소화했다. 빨리 회복하겠다. 의지가 중요하니까”라고 고백했다.

이와 관련해 상추의 소속사 관계자는 8일 동아닷컴에 “상추가 십자인대파열로 수술을 받은 게 맞다. 현재 병원에 입원해 회복 중”이라며 “최소 한 달은 경과를 지켜봐야할 것 같다. 이후 재활 치료를 병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상추가 밝힌 대로 그는 부상 이후에도 예정돼 있던 일정을 소화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약속을 지키고자 하는 상추의 의지가 강했다”고 밝혔다. 상추는 당분간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회복 및 재활에 집중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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