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측 “진종오, 도쿄 올림픽 준비로 휴식…금의환향하길” [공식]

입력 2020-01-08 17:11: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진종오 선수가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

8일 한 매체는 ‘뭉쳐야 찬다’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진종오가 올림픽 준비를 위해 휴식기를 갖는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뭉쳐야 찬다’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진종오 선수는 오는 2020 도쿄 올림픽 준비에 충실하기 위해 잠시 어쩌다FC 활동 휴식기를 갖는다”고 말했다.

이어 “어쩌다FC 멤버들과 제작진 모두 진종오 선수의 올림픽 활약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대회 후 '뭉쳐야 찬다'로 금의환향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뭉쳐야 찬다’는 농구, 수영, 레슬링, 사격 등 각 분야의 스포츠 전설들이 축구팀을 결성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