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호근 신년운세에 장동민 절망 “또 2년?”

입력 2020-01-08 2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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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호근 신년운세에 장동민 절망 “또 2년?”

무속인 정호근이 새해를 맞아 장동민의 신년 운세를 점쳤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정호근, 장동민, 권일용, 이연수가 출연했다.

이날 정호근은 “장동민은 겉으로 강한데 속이 여리다. 일이 어그러진 걸 항상 후회 갈등 아파한다”고 말을 시작했다. 이어 “그런 인간미가 있어서 올해 바쁜데 지방으로 돌아다닐 거다. 후년에 또는 2년 뒤에 프로그램을 하나 맡게 될 거다”고 전망했다.

이에 장동민이 “또 2년이야!”라고 절망하자 김수용은 “나는 30년을 기다렸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정호근은 김구라에 대해서는 “워낙 강성한 운이다. 태풍과도 같은 운인데 태풍은 흔적을 남긴다. 흔들리고 싶지 않으려면 4개월간 말을 함부로 하지 마라”고 경고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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