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손담비, 한남동 손 많이 가는 여자 등륵 (ft.미쳤어)

입력 2020-01-09 08: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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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손담비, 한남동 손 많이 가는 여자 등륵 (ft.미쳤어)

손담비 일상이 펼쳐진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의외의 취미는 물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손담비가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정갈하게 꾸며진 ‘손담비 하우스’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배우로서 최근 주목받기 시작한 손담비 집 곳곳에는 가수와 배우로서 흔적이 공존한다. 인테리어는 손담비 감각을 엿볼 수 있다고.

또한, 손담비는 매력저인 스쿠터와 함께 외출에 나선다고. 그는 “드라마 촬영 때도 대역 없이 스쿠터를 탔다”고 했지만, 그 모습은 불안하다. 출발부터 삐걱거려 손담비 말을 의심하게 했다. 손담비는 일명 ‘한남동 손 많이 가는 손여사’로 등극한다.

또한, 무조건 직진하는 매력도 뿜어낸다. TV를 옮기는 과정에서도 요령은 없다. 일단 옮기는데에만 집중한다. 덕분에 그의 히트곡 ‘미쳤어’가 배경음악으로 나올 지경에 이른다.

방송은 10일 밤 11시 10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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