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리뷰]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별명 ‘주짱구’…밥보다 잠” (종합)

입력 2020-01-09 09: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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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리뷰]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별명 ‘주짱구’…밥보다 잠” (종합)

주시은 아나운서가 ‘철파엠’에서 목요일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에서 입담을 과시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자신에게 “귀여운 목소리 때문인지 미니언즈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는 청취자의 말에 자신의 닮은꼴을 ‘짱구’라고 말하며 성대모사를 펼쳐 웃음을 안겼다.

그는 “배성재 선배님이 짱구 닮았다고 했다. 목소리가 닮았다고 했다. 이미 별명이 ‘주짱구’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목요일 ‘미션데이’를 맞아 괌 왕복 항공권을 걸고 이벤트를 진행했다. 제시된 문제는 ‘직장인들이 뽑은 점심 메뉴 1위’.

주시은 아나운서는 문제의 힌트로 “빨간색부터 흰색까지 다양하다”고 말했고, 청취자들은 다양한 답변을 제시했다. 공개된 정답은 ‘초밥’. 주시은 아나운서는 “정답은 맛있는데 가격이 부담스럽다”며 웃었다.
DJ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밥을 빨리 먹는 편인지 물었다. 이에 그는 “밥을 길게 먹는 편이다. 밥을 먹고 카페에 간다”고 답하면서도 “만약 피곤하면 밥을 포기하고 쉬는 편이다. 점심시간에 밥을 안 먹고 숙직실에서 잔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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