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미디어 가족뮤지컬 ‘베이비버스’, 전국 투어 공연 전격 결정

입력 2020-01-09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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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리에 공연 중인 가족뮤지컬 ‘베이비버스’가 뜨거운 성원에 힘 입어 전국 투어 공연을 결정하며 관심을한 몸에 받고 있다.

EBS미디어와 HJ키즈가 함께 만든 가족뮤지컬 ‘베이비버스’ 투어는 창원, 울산, 대전, 전주, 인천, 청주, 대구, 수원, 천안 등 총 15개 도시에서 공연이 확정 되었으며, 계속 되는 지방공연 문의에 그 외 지역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막과 동시에 입소문을 타고 예매처 랭킹 상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 작품은 국내 375만명, 영어 유튜브 구독자 1억만명에 달하는 인기 캐릭터 ‘키키’와 ‘묘묘’의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을 전 세계 최초로 뮤지컬로 선보였으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음악과 몬테소리 교육을 기반으로 한 교육적인 콘텐츠로 입소문을 타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뮤지컬로 탄생한 ‘베이비버스’는 캐릭터들이 직접 객석으로 내려와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 잡고 있으며, 다양한 미션을 통해 관객과 함께 공연을 만들어 가는 ‘참여형 교육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우며 어린 관객들뿐만 아니라 부모님들에게도 폭발적인 반응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한편 EBS미디어 가족뮤지컬 ‘베이비버스’는 2월 2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계속 되며 서울 공연 종료 후 15개 도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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