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일침→사재기 언급 “공정하게 존중받을 수 있기를”

입력 2020-01-09 1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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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 일침→사재기 언급 “공정하게 존중받을 수 있기를”

듀오 볼빨간사춘기가 가요계를 강타한 이슈인 음원 사재기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

8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는 '2020 제9회 가온차트 뮤직어워드'가 개최됐다.


볼빨간 사춘기는 이날 올해의가수상 음원 부문 4월 수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우지윤은 "작년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꾸준히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안지영은 "고민도 많이 하고, 도움도 많이 받고 열심히 만들었다. 저희뿐만 아니라 2020년에는 모든 아티스트 분들이 공정하게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이들의 목소리와 이야기가 빛이 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저희도 좋은 곡 만들겠다"고 사재기 논란을 언급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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