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측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출연 검토 중…확정無” [공식입장]

입력 2020-01-09 1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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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측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출연 검토 중…확정無”

배우 임수향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는 9일 동아닷컴에 “임수향이 MBC 새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극본 조현경 연출 오경훈) 출연을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다만 출연 결정 여부는 미정이다. 다양한 작품을 놓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누구나 행복해질 자격이 있다고 외치는 ‘고통 끝 구원 힐링’ 드라마다. 한 여자와 두 형제의 사랑을 다룬다. 임수향은 여기서 여주인공 물망에 올라 출연을 검토 중이다.

MBC에서 편성을 검토 중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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