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슈퍼주니어, 지코와 작업 영상 공개…16년만에 힙합 도전

입력 2020-01-09 13: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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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슈퍼주니어, 지코와 작업 영상 공개…16년만에 힙합 도전

그룹 슈퍼주니어가 정규 9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 곡 작업 영상을 공개했다.

오늘(9일) 낮 12시 유튜브 SMTOWN 채널과 네이버 TV SMTOWN 채널을 통해 공개된 ‘슈퍼주니어 9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 곡 2YA2YAO! 녹음 현장 스케치’에는 신곡을 녹음 중인 슈퍼주니어와 지코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영상 속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힙합 리듬으로 가는 이런 노래를 처음 해본다”, “처음 들었을 때부터 이 노래가 좋았다”며 새 앨범 타이틀 곡 ‘2YA2YAO!’(이야이야오)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실제 신곡 ‘2YA2YAO!’는 데뷔 16년차인 슈퍼주니어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힙합 장르이자, 히트 메이커 지코가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여서 더욱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슈퍼주니어의 정규 9집 리패키지 앨범 ‘TIMELESS’(타임리스)는 지난해 10월 14일 발매된 정규 9집 ‘Time_Slip’(타임슬립)과 11월 6일 발매된 스페셜 버전 ‘TIMELINE’(타임라인)을 잇는 ‘TIME’ 3부작의 완결판으로, 오는 1월 28일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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