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2020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입력 2020-01-09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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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9일(목) 2020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김용일 수석트레이닝 코치, 고정환 컨디셔닝 코치, 윤진호 3군 수비 코치를 신규로 영입했다.

1군 수석/수비코치는 유지현 코치가 맡는다. 류현진의 개인 전담 트레이너로 일했던 김용일 코치는 수석트레이닝 코치로 다시 LG 유니폼을 입게 됐다.

타격은 이병규, 임훈 코치가 맡는다. 임훈 코치는 2군 타격 코치에서 1군 타격로 승격했다. 투수 코치는 최일언, 가득염(2군 투수 → 1군 투수), 김현욱(1군 트레이닝 → 1군 투수) 코치, 작전 코치는 김재걸, 주루코치는 김호 코치가 맡는다.

배터리 코치에는 세리자와, 컨디셔닝 코치는 박종곤, 안영태, 김종욱, 이권엽(재활 트레이닝 → 1군 트레이닝), 고정환(신임) 코치가 선임됐다.

2군은 황병일 감독이 맡고 타격은 김동수(1군 QC → 2군 타격) 코치, 투수는 경헌호(1군 투수 → 2군 투수) 코치, 김광삼(3군 투수 → 2군 투수) 수비 코치에는 김우석, 안상준(3군 수비→ 2군 수비), 작전 코치에는 박용근 코치, 배터리 코치에 김정민 코치, 트레이닝 코치에 곽현희(1군 트레이닝 → 2군 트레이닝) 코치, 컨디셔닝에 안용완 코치가 이름을 올렸다.

3군에는 기존 1군 타격 코치였던 신경식 코치가 3군 타격 코치를 맡고 투수코치에는 장진용(2군 투수 → 3군 투수), 수비코치에 윤진호(신임) 코치, 재활 유동훈 코치, 컨디셔닝 파트는 유현원 코치가 맡는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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