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애나-최서연 ‘한국에서 만드는 하트’

입력 2020-01-09 17:1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9일 인천 서구 하나 글로벌캠퍼스에서 ‘2019-2020 WKBL 신입선수 선발회’가 열렸다.

김애나(캘리포니아 주립대 롱비치, 왼쪽)와 최서연(벨뷰고)이 함께 하트를 만들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