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측 “악성 루머, 사실무근…법적 대응할 것” [공식]

입력 2020-01-09 19: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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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측 “악성 루머, 사실무근…법적 대응할 것” [공식]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측이 악성 루머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9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팬카페를 통해 “현재 특정 SNS 채널을 중심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사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가 퍼지고 있다. 해당 내용은 사실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루머의 내용이 아티스트의 이미지와 명예, 인격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판단, 해당 루머의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법적인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며 그 어떠한 선처 없이 강력 대응할 것임을 알린다”고 경고했다.

현재 JYP는 스트레이 키즈 루머에 대한 증거 수집을 마친 상태로 관련 조치 방안을 확인 중이다.


▼이하 JYP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현재 특정 SNS 채널을 중심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사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가 퍼지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사실 아닌 허황된 내용임을 말씀드립니다.

이에 당사는 루머의 내용이 아티스트의 이미지와 명예, 인격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판단, 해당 루머의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법적인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며 그 어떠한 선처 없이 강력 대응할 것임을 알립니다.

아티스트 관련 악성루머 생산과 유포는 사이버 명예훼손죄 및 모욕죄 등을 근거로 즉시적인 고소 및 고발, 형사처분이 가능합니다.

현재 본 사안에 대한 증거 수집을 완료한 상태이며 즉각 조치할 수 있는 방안을 확인 중입니다.

당사에서도 실시간 모니터링 중이며 팬 분들께서도 루머 작성자 및 유포자 처분을 위해 수집하신 증거자료가 있다면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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