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③] 그알 제작진, 뉴이스트 곡명 노출 사과

입력 2020-01-10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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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이스트. 스포츠동아DB

가요계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그룹 뉴이스트 측에 사과했다. 제작진은 4일 방송에서 음원 사재기 의혹과 관련해 뉴이스트의 이름과 곡명을 노출했다. 제작진은 9일 “한 팬이 개인적으로 ‘뉴이스트 W-Dejavu’의 음원 다운로드를 위해 음원사이트 회원가입 도중 무작위로 이메일 주소를 입력했다”면서 “음원 사재기와 다른 사안임에도 화면 처리 미숙과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을 거치지 못했다. 사과한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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