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스케치북’ 10주년 프로젝트 2주 연속 출격…이승환 곡 재해석

입력 2020-01-10 0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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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스케치북’ 10주년 프로젝트 2주 연속 출격…이승환 곡 재해석

가수 린이 2주 연속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에 오른다.

린은 오는 10일 밤 방송 예정인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10주년 프로젝트 ‘유스케X뮤지션’ 코너에 출연한다.

지난해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10주년 기념으로 시작된 스페셜 프로젝트 ‘유스케X뮤지션’은 특별한 뮤지션의 목소리를 통해 숨겨진 명곡들을 재해석하는 코너다.

린은 첫 번째 리메이크 곡으로 이승환의 '세 가지 소원'을 재해석해 청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귓가에 맴도는 ‘꿀보이스’를 소유한 린이 선보일 무대에 대해 벌써부터 음악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린이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10일 12시 25분에 방송되며, 음원은 방송 다음날인 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린은 ‘사랑했잖아’ ‘보통 여자’ ‘이별살이’ ‘사랑 다 거짓말’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독보적 여성 솔로 아티스트이자, 드라마 ‘해를 품을 달’ OST ‘시간을 거슬러’, ‘별에서 온 그대’ OST ‘My Destiny’, ‘태양의 후예’ OST ‘With You’ 등을 히트시키며 명실상부 OST 퀸으로 자리매김했다.

[사진 = 325E&C 제공]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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